2026년 총영사배 KOCHAM 친선골프대회 개최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회장 김승주, 이하 코참)는 지난 8월 22일(토) Riacho Grande Golfe Clube 에서 코참 회원사 및 브라질 진출 한국기업을 초청해 총영사배 코참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오전 8시 40분에 시작된 이번 대회는 총 28명이 참가하였으며, 총영사관, MIXXON, DANLEX, VALIDE, HD현대건설기계, 삼성SDS, 효성, 우리은행, KDB산업은행, 사군자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대회가 끝나고 이어진 시상식에서 김승주 회장은 “참가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어 행사를 후원해준 후원사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채진원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기업인들과 친교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뜻깊다고 말하며 꾸준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 결과는 아래와 같다. 우승: 이현준(HD현대건설기계 법인장), Best Gross: 박경용(CJ 인터내셔널 이사), 2위: 송용림(아이통관 이사), 3위: 채수민(현대자동차 책임), 장타: 김승주(코참 회장), 근접: 이현호(효성 법인장) 시상이 끝나고 이어진 행운권(경품) 추첨 시간을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였으며, 참가자들은 다음을 기약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첨부: 행사 사진(링크). 끝.
코참은 5월 11일(월) 오후 6시 30분, Churrascaria D’Brescia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와 김범진 한인회장을 비롯한 주요 한인단체장과 Pedro Souza 국제상공회의소연합(FCCE) 부회장 및 코참 회원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김수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와 브라질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 소개가 있은 후 채진원 총영사와 김범진 한인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제19대 유건영 회장이 이임사를 전했으며, 제20대 김승주 회장이 취임사를 전했다. 김승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코참의 저변을 크게 넓혀주신 유건영 전임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참은 앞으로 한국과 브라질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고, 나아가 훌륭한 동포 사회 단체들과 협력해 교민 사회와 현지 사회를 긴밀하게 연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적극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제19대 코참 활동 영상을 시청한 후에 19대 임원진인 유건영 회장, 안창우 수석부회장, 남중우 감사, 김민곤·우연호·김수한·이길용 위원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으며, 제20대 임원진들에게는 위촉장이 전달되었다. 한편, 제20대 브라질한국상공회의소 임원진은 아래와 같다. 회장 : 김승주(ESSTECH), 수석부회장 : 이현준(현대건설기계), 부회장 및 문화사업분과위원장 : 김수한(PROBRAZIL), 부회장 및 동포발전분과위원장 : 안창우(MIXXON), 법률분과위원장 : 김민곤(DEMAREST), 대외협력분과위원장 : 우연호 (EAGLE CAPITAL), 청년분과위원장 : 최윤영(NOSSBANK), PIRACICABA 지역위원장 : 문태연(글로비스), 금융분과위원장 : 김원주(GLOBAL X), 감사 : 변상규(PAN OCEAN), 스테파니 홍(PINHEIRO NETO) 사진 보러가기: 링크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KOCHAM, 이하 코참)는 지난 3월 25일(수) 상파울루 우리은행 모룸비 본점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0대 신임 회장으로 김승주 ESSTECH 대표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코참 정관에 의거한 의결 정족수를 충족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2025년도 사업 활동 보고 및 결산 승인, 정관 개정안 의결에 이어 차기 회장 및 감사 선출이 이루어졌다.
제20대 회장으로 당선된 김승주 신임 회장은 과거 코참 회장을 역임했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코참이 더욱 발전하며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승주 회장이 발표한 공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직의 외연 확대 및 내실화: 임기 내 신규 회원사를 20개 이상 유치하여 총 60개 회원사 체제로 규모를 확대하고, 코참의 전문성을 상징할 독립된 사무실 확보를 위한 예산 및 인력 기반을 마련한다.
회원사 지원 프로그램 강화: 정기 경제 세미나와 체육 행사 등의 기존 행사를 내실화하고, 코참 주관의 통합 세미나를 정례 행사로 안착시킨다. 또한 회원사들의 현지 적응을 돕기 위해 ‘브라질 생활 가이드’를 질적으로 보완하고 연간 보고서를 발간하여 정보를 공유한다.
대외 네트워크 및 사회적 역할 확대: 브라질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신뢰 관계를 회복하고, 현지 민간 단체와의 교류를 확대한다. 특히 재외동포청이 지원하는 행사를 취업 박람회 및 문화 행사로 통합 실시하고, 마라톤 대회 등 대중적인 마케팅 이벤트를 통해 코참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감사로 변상규 팬오션 법인장과 스테파니 홍 Pinheiro Neto 변호사가 각각 선출되어 향후 2년간 코참의 투명한 운영을 책임지게 되었다.
행사 후에 참석자들은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향후 코참이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유건영 코참 회장은 3월 5일(목) 18시 30분, NB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한국ㆍ브라질 소사이어티(KOBRAS, 회장 편무원)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유건영 회장을 비롯해 김수한 K-컨텐츠 분과위원장(프로브라질), 남중우 감사(우리은행), 김승주 고문(에스테크)의 코참 인사와 김기범 KOBRAS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고수정 브·한 컨퍼런스 창립자, 홍성아 변호사(법무법인 Pinheiro Neto)도 자리를 함께 했다. 유건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는 양 기관의 끈끈한 협력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앞으로 브라질 코참을 통해 한국 기업과 정부의 발전을 위해 다 같이 협력하고 활발히 활동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기범 국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결합하고, 기업 교류와 정보 공유는 물론 공동 행사까지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화답했으며, 이어 “특히 지난 2월 23일 양국 정상회담과 한국-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확인된 양국 간 협력 흐름을 오늘 협약을 계기로 민간 차원에서 더욱 구체화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동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편무원 KOBRAS 회장이 사전 서명한 협약서를 김 사무국장이 지참해 오고, 유건영 회장이 최종 서명하며 MOU 체결을 마무리했다. 이어 기념촬영과 건배 제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향후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첨부: 행사 사진(링크). 끝.
O Seminário Kocham para a Juventude 2025 é uma iniciativa da Câmara de Comércio e Indústria Brasil-Coreia (Kocham), voltada para os jovens da colônia coreana que buscam orientação e inspiração sobre carreira e empreendedorismo. O evento promove painéis de discussões a respeito dos temas do evento, com participação de profissionais renomados atuantes no mercado, para promover a reflexão sobre o futuro profissional, desafios de mercado e oportunidades para quem deseja adentrar no mercado e trabalho e do empreendedorismo. Participe e construa o seu futuro com quem acredita na nova geração!
18h30, Abertura oficial 18h50, Palestra 1. O desafio do mercado de trabalho para os jovens coreanos: Discussão sobre tendências, expectativas e oportunidades no mercado de trabalho moderno para a nova geração da comunidade coreana. Mediação: Eduardo Migliano (CEO de 99jobs, Social Mission Ambassador) Palestrante: André Hirano (Senior Human Resources Manager de Hyundai Motor Brasil) 19h50, Palestra 2. Os desafios do empreendedorismo para os jovens coreanos: Um diálogo sobre visão de negócios, inovação e o papel dos jovens na criação de novas empresas e soluções. Mediação: Jae Lee (COO de Klavi) Palestrante: Ho Don Lee (CEO e fundador da Stealth Mode Startup), André Kim (Private Equity & Venture Capital de Bradesco) 20h50, Encerramento e sorteio: De 3 fones de ouvido entre os participantes presentes!
🗓️ 17 de Novembro 🕕 18h30-20h30 📍Edifício Oswald de Andrade – Rua Três Rios, 363, Bom Retiro, São Paulo – SP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코참)는 지난 17일(월), 상파울루 Bom Retiro에 위치한 오스왈드 지 안드라지 문화 복합센터(Edifício Cultural Oswald de Andrade)에서 ‘한인 청년의 취업 및 창업’을 주제로 2025 청년세미나를 개최했다. 재외동포청과 주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후원으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노동 환경 속에서 한인 청년들이 커리어 초기 단계를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취업 및 경력 개발’과 ‘창업 및 기업가 정신’의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누어, 전문가들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유건영 코참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행사에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첫 번째 세션은 ’99 Jobs’의 에두아르도 미글리아노(Eduardo Migliano) 대표의 진행으로 현대자동차 안드레 히라노(André Hirano) 인사부장이 한인 청년들의 취업 시장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에두아르도 대표는 취업 시장의 현황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취업 시장은 특정 기술을 가진 전문 인력의 수요가 매우 높고, 엔지니어링, 금융 등 모든 분야에서 인재 찾기가 어렵다고 말하며, 안드레 부장에게 글로벌 기업 경력을 가지는 것의 장점에 대해 질문했다. 현대차의 안드레 부장은 글로벌 기업에서는 국제적인 기회(해외 근무)와 글로벌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 기업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배우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서류 전형 단계부터 로봇 필터링(triagem de currículo)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가족,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하여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를 파악하는 것(Autoconhecimento)이 중요하며, 기술적 역량(Technical Skill)뿐만 아니라, 호기심, 공감 능력, 그리고 대인 관계 및 소통 능력과 같은 소프트 스킬을 꾸준히 개발하는 것이 직장에서의 성공에 결정적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은 Clavi의 이재명(Jae Lee) 최고운영책임자(COO)의 진행으로 이호돈(Ho Don Lee) Stealth Mode Startup 대표 및 브라데스코 사모펀드 및 벤처캐피털에서 근무하는 안드레 김(André)이 한인 청년들의 창업 도전과 현실이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이호돈 대표는 어릴 때 세웠던 3년, 30년 계획이 90% 이상 실현되었다고 언급하며,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창업에서 아이디어 자체는 차별점이 아니며,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능력과 이를 함께 이끌어갈 팀원이라고 조언하며, 아이디어를 숨기기보다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직장이나 네트워킹 환경에서 무언가를 받기 전에 먼저 제공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하며, 이것이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드레 팀장은 겸손과 인내의 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이전에 잘하던 영역이었던 자산 관리에 만족하지 않고, 더 어려운 영역인 사모펀드로 이동하며 겸손함을 가지고 회계 및 재무 지식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했다고 말했다. 또한 승진에 조급해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결국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창업을 고려하는 젊은이들에게 10년간은 해당 분야 최고의 회사에서 일하며 배우면서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이 미래 창업에 큰 자산이 된다고 강조했다. 대담과 질의응답이 끝나고 이어진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가자 3명에게 블루투스 헤드폰과 이어폰을 증정하였으며, 참가자들은 기념촬영 후 강연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첨부: 행사 사진(링크). 끝.
Moda e Inteligência de Mercado — O Futuro do Bom Retiro
“A KOCHAM, em parceria com a ABIV e o IEMI, convida você para o 32º Seminário Fashion 2025 um encontro exclusivo para empresários e gestores da moda do Bom Retiro.
Descubra os resultados da primeira pesquisa de mercado do polo de moda do Bom Retiro, realizada pelo IEMI, e saiba como usar esses dados para aplicar estratégias práticas de vendas e vitrinismo com Marcos Andrade, palestrante, mentor com ampla experiência em varejo e visual merchandising. Além de autor de “Os Sete Mandamentos da Vitrinologia”.
Palestra 1: Apresentação dos resultados da primeira pesquisa de mercado do polo de moda do Bom Retiro
Palestrante: Marcelo Villin Prado
Diretor do IEMI – Inteligência de Mercado, com mais de 30 anos de experiência em análises setoriais e estudos de consumo desde a cadeia têxtil até o varejo de moda.
Palestra 2: Estratégias práticas de vendas e vitrinismo
Palestrante: Marcos Andrade
Especialista em varejo e estratégia de vendas, palestrante, mentor, membro de conselhos de diretores em associações profissionais no Brasil e na América Latina.
Participando do evento, você receberá gratuitamente um exemplar físico do livro: “Os sete mandamentos da Vitrinologia” – palestrante Marcos Andrade!
Data: 13 de novembro de 2024 (quinta-feira)
Horário: 08h30
Local: Edifício Oswald de Andrade – Rua Três Rios, 363 – Bom Retiro, São Paulo – 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