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영 코참 회장은 3월 5일(목) 18시 30분, NB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한국ㆍ브라질 소사이어티(KOBRAS, 회장 편무원)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유건영 회장을 비롯해 김수한 K-컨텐츠 분과위원장(프로브라질), 남중우 감사(우리은행), 김승주 고문(에스테크)의 코참 인사와 김기범 KOBRAS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고수정 브·한 컨퍼런스 창립자, 홍성아 변호사(법무법인 Pinheiro Neto)도 자리를 함께 했다.
유건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는 양 기관의 끈끈한 협력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앞으로 브라질 코참을 통해 한국 기업과 정부의 발전을 위해 다 같이 협력하고 활발히 활동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기범 국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결합하고, 기업 교류와 정보 공유는 물론 공동 행사까지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화답했으며, 이어 “특히 지난 2월 23일 양국 정상회담과 한국-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확인된 양국 간 협력 흐름을 오늘 협약을 계기로 민간 차원에서 더욱 구체화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동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편무원 KOBRAS 회장이 사전 서명한 협약서를 김 사무국장이 지참해 오고, 유건영 회장이 최종 서명하며 MOU 체결을 마무리했다. 이어 기념촬영과 건배 제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향후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첨부: 행사 사진(링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