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KOCHAM 2024년 4월, 제13호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회장 김승주, 이하 코참)는 주 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황인상)과 공동으로 지난 11월 9일(목), 티볼리 호텔(Tivoli Mofarrej Hotel)에서 코참 회원사 및 주요 주재상사, 교포기업의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 경제전망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오후 6시 20분에 황인상 총영사와 김승주 코참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세미나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첫번째 세션은 ESG 마케팅 사례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Alan Jezovsek Kuhar ESPM 교수가 해당 주제에 대해 강연을 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보냈다.
첫번째 세션이 끝나고 곧이어 2024 브라질 경제전망이라는 주제로 두번째 세션이 이어졌다. 핀테크 기업인 Klavi의 이재명 최고운영책임자가 룰라 3기 정부의 향후 전망에 대해 강연하였다.
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친교를 위한 만찬이 이어졌다. 만찬이 끝나고서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코참)는 회원사 및 브라질 진출 한국기업, 그리고 유관 기관의 교류 확대를 위해 10월 7일(토) Itu 골프클럽에서 총영사배 코참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회장 김승주, 이하 코참)는 지난 10월 7일(토) Itu에 위치한 골프클럽(Terras de São José Golf Club)에서 총영사관 및 코참 회원사, 주요 기업을 초청하여 총영사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이번 대회는 총 35명, 9개조로 진행되었으며, 대회 마무리 시점에 폭우로 인하여 라운딩을 마치지 못한 참가자들은 잔여 홀을 평균 성적으로 산정하여 시상자를 선정하였다. 대회 우승은 현대오토에버의 안상우 책임이 차지하였다.
김승주 코참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회 중에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하여 대회를 마치지 못한 조도 있었고 대회를 마친 조도 비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훗날 이런 날씨에 고생한 것도 추억이 되리라 생각하며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고 말하였다.
황인상 총영사는 인사말을 하면서 “기업인들이 이러한 행사를 통해 서로 만나고 교류하는 자리에 공관장으로서 같이 하게 되어 기쁘고, 브라질에서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향후에도 이런 행사에 늘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습니다”고 말하였다.
이번 대회 경기 결과는 아래와 같다.
우승: 안상우(현대오토에버 책임), 2위: 이병림(GC녹십자 법인장), 3위: 정규황(LG전자 중남미지역대표), 장타: 이성혁(현대건설기계 법인장), 근접: 맹철규(현대엔지니어링 SP지사장)
시상이 끝나고 이어진 행운권(경품) 추첨 시간을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였으며, 참가자들은 다음을 기약하며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한편 이번 친선골프대회 후원을 한 기업 및 기관은 아래와 같다.
총영사관, LG전자, 현대건설기계, KEB하나은행, 현대오토에버, 디어포스, 우리은행, 동국시스템즈, 현대모비스, 현대엘리베이터. 끝.